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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서베이] 임신 중 내가 겪었던 황당한 일은? facebook twitter
참여기간2016-02-29 00시 ~ 2016-03-04 23시

웹진 <베페> 3-4월호 서베이 주제는 '나는 임신 때 이런 일까지 겪어봤다'입니다.

 

언론을 보다보면 임산부석이 무용지물이라는 기사가 종종 나옵니다.

안타깝게도 이 뉴스는 임신했을 때 겪는 아주 일상적인 일입니다.

임신육아 커뮤니티에는 노약자석에 앉았다가 맞았단 이야기가 가끔 올라옵니다.

 

직장맘의 경우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도 회사에서 해고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회사에서는 대놓고 임신순번을 정해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의 관계에서도 황당한 일이 일어납니다.

드라마에서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임신 중 겪었던 화나고 황당했던 이야기를 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는 베페 포인트 5,000 포인트를 적립해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베페 스티커 10장을 적립해 드립니다.

베페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기간 2016229()- 34()

*  당첨자 발표 201638()


Q1. 나는 임신 때 이런 일까지 겪어봤다! 아래 내용 중 선택해주세요!
  • 노약자석에 앉아있다가 욕을 당한적이 있다.
  • 대책 없이 무슨 생각으로 임신했냐고 들은 적이 있다.
  • 엄마 나이가 너무 많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들은 적이 있다.
  • 회사에서 임신했으니 그만 다닐 것을 요구했다.
  • 가족들이 임신을 이유로 모진 말을 했다.
  • 누군가 믿을 수 없다는 듯 진짜 임신한 것이 맞냐고 물어왔다
  • 기타
Q2. 1번 항목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연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자세한 사연은 선별하여 웹진 3-4월호에 수록해드립니다.(기타란에 입력)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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