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매거진

프리미엄 육아 쇼핑 베페매거진은 전문적이고 질 높은 콘텐츠만 엄선해서 제공합니다.
클립

2017 SPRING MAGAZINE BeFe vol.11

전체보기
피크닉 도시락 요리


나들이가 즐거워지는 봄, 함께 나누어 먹으면 더욱 맛있는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해보자.
Writer 황정운 Photo 안진호 Food 김보선(스튜디오 로쏘)


데리야키 치킨마요 덮밥


material
닭 안심 6장, 달걀 1개, 청주 1큰술, 밥 2공기, 조미김, 송송 썬 쪽파, 소금, 포도씨유 적당량씩
데리야키 소스 - 간장, 청주 2+1/2큰술씩, 설탕 1+2/3큰술, 겨자 마요네즈 소스 - 마요네즈 3큰술, 식초 1작은술, 연겨자 적당량


recipe
01 닭 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약간과 청주 1큰술로 밑간한다.
02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휘저어가며 스크램블드 에그처럼 만든다.03 2를 밥이 담긴 도시락 위에 얹고, 다시 포도씨유를 두른 뒤 닭고기를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04 3이 거의 다 익어가면 분량의 재료로 만든 데리야키 소스 절반 분량을 팬 가장자리에 부어가며 졸이듯이 굽는다. 윤기있게 조려지면 건져서 밥 위에 얹는다.
05 고기를 구웠던 팬에 남은 데리야키 소스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4 위에 고루 끼얹고, 분량의 재료로 만든 겨자 마요네즈 소스와 조미김 부순 것,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tip
데리야키 구이를 할 때에는 재료가 거의 다 익은 뒤, 센불에서 소스를 넣고 윤기 있게 졸이는 것이 포인트이다. 이때 식재료를 계속 주걱이나 젓가락을 이용해 저어줘야 타지 않는다.




꽈리고추 베이컨 말이 꼬치


material
꽈리고추 15개, 베이컨 8장, 포도씨유 약간


recipe
01 베이컨은 반으로 썬 다음, 꽈리고추를 올려 돌돌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한다.
02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1를 넣어 노릇하게 굽거나 180℃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5분간 노릇하게 구워 완성한다.
tip
꽈리고추 대신 얇은 아스파라거스나 마늘종으로 대신해도 좋다.


병 딸기 크림치즈 케이크


material
딸기 12~15개, 카스텔라 2개, 피스타치오 적당량
요거트 치즈 크림 - 크림 치즈 200g, 플레인 요거트 6큰술, 설탕 5큰술


recipe
01 요거트 치즈 크림을 만든다. 크림 치즈는 실온에 두어 말랑해지면 플레인 요거트와 설탕을 넣고 고루 섞는다.
02 카스텔라는 도톰하게 썰어 컵 모양 크기에 맞춰 찍거나 깍둑 썬다.
03 유리병에 카스텔라와 요거트 치즈 크림을 얹고, 슬라이스한 딸기를 켜켜이 담아가며 완성한다. 맨 윗면에는 남은 딸기와 다진 피스타치오를 얹어 장식한다.


tip
딸기 외에 블루베리를 첨가해도 맛있다. 플레인 요거트는 단맛이 없는 것으로 준비한다. 단맛이 있는 요거트라면 설탕 양을 줄인다.



오이 참치크래미 초밥


material
청오이 2개, 캔참치 1/2캔, 크래미 2개, 마요네즈 2큰술, 밥 2공기, 무순 약간
단촛물 - 식초 2+1/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recipe
01 청오이는 필러로 길이대로 슬라이스한 다음, 소금을 약간만 뿌려 숨을 죽인다.
02 캔 참치는 체에 건져 기름기를 뺀다. 크래미는 잘게 다져서 참치와 함께 마요네즈를 넣고
03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은 것으로 준비해 분량의 재료로 만든 단촛물을 넣고 섞은 다음, 한김 식으면 한입 크기로 초밥 모양을 빚는다.
04 3의 밥에 절인 오이로 띠를 두르고 2의 속을 채운다. 무순을 얹어 장식한다.


tip
취향에 따라 캔 옥수수, 다진 양파와 피망 등을 섞어 만들어도 맛있다.


감자칩 치킨 텐더


material
닭 안심 8장, 마요네즈 1/2큰술, 카레가루 1/4작은술, 감자칩 1/2봉, 소금, 후추, 포도씨유 약간


recipe
01 닭 안심에는 마요네즈와 카레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는다.
02 감자칩은 잘게 부순 다음, 1의 닭 안심을 넣고 골고루 옷을 입힌 다음, 180℃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약 15분간 굽는다.


tip
닭 안심에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리면 특유의 고소한 맛이 배고 맛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감자칩 대신 나초칩 부순 것으로 대신해도 좋다.



새우 지라시 스시


material
말린 표고 3장, 달걀 1개, 청오이 1/4개, 밥 2공기, 날치알 1큰술, 냉동새우 15~20마리, 채 썬 김 적당량
단촛물 - 식초 2+1/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표고 양념 - 표고 불린 물 1/2컵, 간장 1+1/2큰술, 청주 1큰술, 설탕 2/3큰술


recipe
01 말린 표고는 물에 담가 30분 이상 불린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고 슬라이스한다. 이때 표고 불린 물은 버리지 않는다.
02 냄비에 표고 불린 물과 나머지 양념 재료를 넣고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린다.
03 볼에 따뜻한 밥과 분량의 재료로 만든 단촛물, 그리고 표고 조린 것을 넣고 고루 섞어 한김 식힌다.
04 달걀은 얇게 지단으로 부쳐, 4cm 길이로 채 썰고, 오이는 얇게 슬라이스한 다음, 소금을 약간 뿌려
10분 이상 절인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짠다.
05 날치알은 물에 담가 해동한 다음,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냉동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한 다음, 끓는 물에 데쳤다 건진다.
06 투명컵에 3의 밥을 담고 채 썬 달걀지단과 새우와 오이, 날치알을 얹고, 채 썬 김을 얹어 완성한다.


tip
날치알은 해동한 다음, 체에 건져 물기를 충분히 빼야 밥에 물이 스며들어 질척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비릿한 게 싫다면 레몬즙을 한 작은술 넣은 물에 해동해도 좋다.




BLT 토르티야 샌드위치


material
토르티야 2장, 겨자잎 2장, 양상추잎 2장, 토마토 1개, 두꺼운 베이컨 2장, 달걀 1개,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4작은술, 소금, 후추, 포도씨유 약간씩


recipe
01 토마토는 두툼하게 슬라이스하고, 베이컨은 노릇하게 굽는다. 달걀은 소금과 후추를 넣고 풀어서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 넣어 부친다.
02 토르티야는 기름기 없는 팬에 살짝 구운 뒤,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섞은 것을 바른다.
03 2 위에 겨자잎과 양상추를 얹고, 토마토와 베이컨, 달걀을 얹고 돌돌 만 다음, 랩으로 싸서 10분 이상
둔 다음, 먹기 좋게 김밥처럼 썰어 완성한다.


tip
토르티야에 재료를 얹고 말아낸 다음, 랩으로 싸서 잠깐 두면 모양이 잘 잡혀서 썰었을 때 바로 풀리지 않아 먹기가 편하다.



돼지안심 파인애플 꼬치


material
돼지안심 1/2줄, 슬라이스 파인애플 2개, 브로콜리 1/8송이, 바비큐 소스 2+1/2~3큰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포도씨유 약간


recipe
01 돼지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어 바비큐 소스와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10분 이상 재운다.
02 파인애플은 한입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도 한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데쳤다 찬물에 헹궈 건진다.
03 꼬치에 돼지안심과 파인애플, 브로콜리를 끼운다.
04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3을 얹어 노릇하게 구워 완성한다.


tip
꼬치에 끼워 구울 때 양 끝쪽에는 고기를 끼운다. 구우면서 수축하기 때문에, 다른 재료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단호박 견과 샌드위치


material
단호박 1/4통, 마요네즈, 설탕, 땅콩, 호박씨 1큰술씩, 건포도 1/2큰술, 식빵 4장


recipe
01 단호박은 반 갈라 속을 제거하고 큼직하게 썰어 찜기에 넣고 푹 익힌 뒤, 껍질을 제거하고 으깬다.
02 땅콩과 호박씨는 잘게 다진 뒤, 1에 넣고 마요네즈와 설탕, 건포도를 함께 넣어 버무린다.
03 식빵은 가장자리 부분을 잘라낸 뒤, 밀대로 납작하게 말아 2를 얹고, 돌돌 말아 유산지나 랩으로 사탕처럼 싸서 마무리한다.


tip
단호박 대신 호박고구마를 이용해 만들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