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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베페 파워에디터 최종 4인 똑부러지는 엄마표 리뷰, 기대하세요! Write 편집부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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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2017 베페 파워에디터 최종 4인

    똑부러지는 엄마표 리뷰,
    기대하세요!

    2017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 최종우승자가 선발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어떤 육아맘들이 선발되었을까요? 1년간 베페 리뷰어의 얼굴이 될 파워에디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Writer. 강서희

    3개월간의 대장정,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

    3개월 동안 진행된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와 다르게 임신&출산 부문과 육아&교육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본선 진출자 80명으로 시작해 본선, 결선을 거쳐 TOP4를 선발하였습니다.

    본선대회는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결선대회는 7월 3일부터 7월 16일까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이 올린 리뷰는 참여한 브랜드전문가(기업) 50%, 베페 40%, 추천수(인기도)10%를 합산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한쪽에서는 결혼과 출산, 육아를 경험하며 새로운 행복을 맛보는 부모들도 증가하고 있어요. 조금은 특별한 요즘 부모들, 이런 부모들을 ‘BOLO’라고 부른답니다.

    100만원의 상금, 1년간 베페 파워에디터로 활동

    최종우승자는 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베페 파워에디터 자격을 부여받아 1년 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임신&출산 분야 우승자]
    뽀뽀까까 : 무스텔라(본선), 뉴나(결선)
    솔마맘 : 바베파파(본선), 두나(결선)

    [육아&교육 분야 우승자]
    엘리ELEY : 테지움 테디베어(본선), 페도라(결선)
    열혈둥이엄마이소 : 리틀포레스트(본선), 웅진(결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베페 파워에디터들은 누구일까요? 선정 비결은 무엇일까요?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 TOP4의 참여부터 선발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장점은 살려서, 단점은 보완점으로!
    솔직한 리뷰로 대결하다

    임신&출산 - 뽀뽀까까

    지금 육아휴직 중인데 바쁘게 살다가 아이가 낳고 집에 있다 보니 우울함이 왔어요. 괜히 바쁘게 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아이를 키우면서 제품후기를 쓰게 되었는데 제 글 보고 상품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이 생기더라고요. 재미가 생겼어요. 아직은 새내기여서 도전하기가 겁났는데, ‘안 하는 것보다 해보자’ '떨어지면 다음에 도전하면 된다' 생각하며 참여했어요.

    리뷰를 쓰기 전에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 설명서를 꼼꼼히 봤습니다. 이 브랜드에서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점 등을 중점적으로 살려 쓰려고 했어요. 사용하다 보면 단점도 보이는데 이것은 보완점으로 썼고, 궁금한 것들은 업체 홈페이지의 Q&A로 물어가면서 작성해 봤습니다.

    아이 돌보면서 동시에 리뷰를 쓰지 못하니까 밤샌 적도 많고 고생한 적도 많이 있었어요. 주말에 컴퓨터 앞에만 앉아 리뷰 쓸 때가 많았는데, 결선 발표를 보고 2달간의 여정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왈칵 눈물이 나더라고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만들었습니다.

    임신&출산 - 솔마맘

    베페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단순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주로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하여 리뷰를 작성했는데, 집에서 TV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제가 결선에서 맡았던 제품은 유모차였는데, 장마 기간이어서 리뷰를 작성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유모차이니 밖에 가지고 나가야 사진도 찍고 하는데 매일같이 비가 오니 나가질 못하고, 또 나가면 폭염으로 너무 더운 거예요. 날이 선선해야 아이 사진이 잘 나올 텐데, 너무 더우니 아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쓸만한 사진이 별로 없더라고요.

    최종 당선되었다는 이야기 듣고 너무 좋았어요. 열심히 했는데 제가 노력한 만큼 알아주신 것 같아서요. 아이가 5개월인데, 성장앨범을 해주지 못했거든요. 상금으로 성장앨범을 찍으려고 생각중이에요.

     
    리뷰를 잘할 수 있는 길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요!

    육아&교육 - 엘리ELEY

    아이가 커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본선 진출하면서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에 관심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로 이유식기로 본선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 주도 이유식을 위해서는 어떠한 식기를 고를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어요. '브랜드 담당자라면 소비자에게 어떠한 것을 노출하고 싶을까?'를 떠올리며 포인트를 짚어서 리뷰를 쓴 것이 TOP4에 선정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해요. 

    발표가 하루 늦춰져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아이 간식 먹이다가 문자가 와서 확인해보니 제 이름을 보고 ‘정말 내가?’라며 울었어요. 상금으로는 파워에디터 선발대회 모든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만들었는데, 카메라를 사려고 합니다.

    파워에디터 대회 시작할 때 겁이 많았는데, 즐기면서 대회에 참가했어요. 특히 리뷰에 댓글로 남긴 베페 가족들의 응원, 추천의 메시지를 보며 힘을 많이 냈어요.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는 정말 포스팅 능력만 발굴해 내는 거 같아요. 누구에게든 열려있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컨텐츠를 읽는 재미를
    살리려고 노력했어요.

    육아&교육 - 열혈둥이엄마이소

    베페 파워에디터 선발대회 마감하기 며칠 전, 이웃 블로그의 스크랩 글을 보고 응모했어요. 크게 기대하지 않고 지원했는데,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해서 많이 놀랐죠.

    아이가 둘이어서 아이가 한 명 있는 분보다는 에피소드도 많았고, 다양한 활용기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콘텐츠를 읽는 재미’를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보다가 인터넷 창을 닫지 않게 하도록 술술 읽힐 수 있는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말풍선을 다는 등 신경을 썼어요.

    결선 발표가 늦춰져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결과를 보고 ‘앞으로 나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대회 기간동안 총 5개의 리뷰를 썼는데 이게 끝이라니 아쉬워요.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사람들에게 진실성 있는 포스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1년간 베페 파워에디터 활동을 기대합니다.

    1년간 파워에디터로 활동할 2017 베페 파워에디터.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소비자 입장에서의 진실된 리뷰로 선발된 베페 파워에디터가 작성한 신규 런칭 브랜드 등 진솔한 체험기는 베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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