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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에만 발랐다가 망했어요~ 튼 살 크림 활용법 & 집중 공략 포인트 Write 편집부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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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에만 발랐다가 망했어요~

    튼 살 크림 활용법
    & 집중 공략 포인트

    임신과 동시에 여자들은 출산 후의 몸에 대해 걱정하게 됩니다. 얼마나 몸무게가 늘어날지, 다시 예전 몸매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해보지 않은 산모는 없을 거예요. 그 중에서도 튼 살은 한번 생기면 돌이킬 수 없다고 하는데요. 예방이 최선이라는 튼 살의 꼼꼼한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Writer. 신소희    Reference. <테마가 있는 피부이야기>(임이석, 가교)

    튼 살은 왜 생길까?

    임신 기간 중 튼 살은 피부표면이 늘어나지 못해 갈라지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튼 살이 생기는 사람과 생기지 않는 사람은 왜 그런 것일까요?
    임신 기간 중 튼 살은 급작스러운 체형의 변화에 따른 것도 있지만 체내에 갑자기 증가한 부신피질호르몬 때문이기도 합니다. 임신기에는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하는데 이에 따라 콜라겐 섬유가 파괴되어 발생하는 것이지요.

    튼 살은 완전히 예방할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튼 살의 완벽한 예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튼 살을 조금이나마 방지하는 차원에서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한데요. 한 번 생기고 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지기 힘든 만큼, 자신의 피부에 맞는 관리법으로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배가 조금씩 불러오기 시작하면 튼 살 관리도 함께 시작하세요.

    튼 살의 주요부위를 공략하라

    튼 살은 주로 배, 엉덩이에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 밖에도 허벅지, 종아리, 가슴 등 임신으로 인한 체중 증가로 피부 면적이 증가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많은 임산부들이 배의 가운데 부분에 집중적으로 보습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옆구리, 배 아랫부분, 가슴 밑이 관리가 소홀해 지면서 튼 살이 발생하기 쉬운 주요 부위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공략하는 것이 포인트.

    튼 살 관리, 부위별 How to

    튼 살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피부장벽이 약해진 피부는 콜라겐이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에요. 또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고, 피부 마사지를 통해 피부 탄력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
    배가 옆으로 퍼지는 임산부가 있는 반면, 앞으로 집중해 나오는 임산부도 있죠. 본격적으로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 많이 늘어나는 부분을 주요 공략 포인트로 잡고 집중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배꼽 주변, 옆구리, 배 밑쪽 속옷라인은 트기 쉬운 부위이니 더욱 보습에 신경 써 주세요.


    가슴
    임신기간에는 출산 후 수유를 대비해 가슴이 커지게 되는데요. 두 컵 이상 사이즈 변화를 겪는 임산부도 있는 만큼 가슴에도 튼 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가슴 전체를 둥글게 마사지 하며 전체적으로 발라주되, 쳐지기 쉬운 가슴 밑 부분에서 압박이 되는 브래지어 라인에 집중해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허벅지
    대부분 눈에 보이는 곳에 집중하다 보니 허벅지는 앞부분에만 신경 쓰는 임산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허벅지 바깥부분과 뒤쪽으로 튼 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쉽게 눈에 띄는 허벅지 안쪽에만 신경 쓰지 말고 승마살 부분, 엉덩이 아래쪽 허벅지 까지 신경 쓰세요. 꼼꼼히 바르기 어려운 부분은 남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엉덩이
    임신으로 인해 자주 앉아있게 되면서 엉덩이에 살이 많이 붙게 되는데요. 보이지 않아 관리가 더 어려운 부위입니다. 배 다음으로 가장 많이 틀 수 있는 주요부위인 만큼 보습에 신경 써야 합니다.


    상체 위주로 체중이 증가하면 팔에도 튼 살 생길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 안쪽에서 팔뚝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특히 발생하는데요. 여름철 반팔을 입어도 노출이 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간단한 마사지 기구로 평소 마사지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가려우면 긁지 말고 오일→튼 살 크림

    살이 트기 시작하면 가벼운 가려움증을 동반하는데, 이때 긁지 않고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타입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다르지만 트지 않게 관리해주려면 건조하지 않도록 수분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샤워 후에는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반드시 오일을 전체적으로 바르고, 트기 쉬운 부위에 튼 살 크림을 덧발라 보습력을 강화합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임상적으로 테스트를 거친 안전한 제품을 고르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타이트한 옷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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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다음 중 튼살관리법으로 옳은 것은?

    • ① 살이 트기 시작하면 관리한다.
    • ② 샤워 후 오일을 바르고 주요 부위에 튼살크림을 덧바른다.
    • ③ 튼살은 100% 예방할 수 있다.
    • ④ 출산 후에 자연적으로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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